대전 문화점 포함 4곳…지역 유통·고용 불안 현실화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충청권 주요 점포 4곳의 폐점을 확정하면서 지역 사회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대전 문화점을 비롯해 천안·조치원 일대까지 영업 중단이 이어지며 유통망 붕괴와 고용 위기가 동시에 제기되는 상황이다.📉 충청권 홈플러스 폐점 현황 한눈에 보기홈플러스는 자금난 해소를 위해 전국 단위 단계별 점포 영업 중단을 진행 중이다.▶ 확정된 폐점 일정1월 말 : 천안신방점2월 11일 :대전 문화점전주완산점부산감만점울산남구점4월 14일 :천안점조치원점화성동탄점👉 충청권에서만 문화점·천안신방점·천안점·조치원점 총 4곳이 순차 폐점된다.🏬 대전 동부권, 홈플러스 ‘가오점만 남는다’문화점 폐점 이후대전 동부권 홈플러스는 가오점 1곳만 존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