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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해야 할 7가지
경비일자리는 겉으로 보면 조용하고 편해 보이지만,
막상 해보면 작은 실수 하나로 민원·교체·계약 종료까지 이어질 수 있는 직업입니다.
특히 처음 경비 일을 시작하는 분들이라면 아래 7가지는 알고 가셔야 합니다.
1. 근무 중 졸음은 가장 위험한 실수입니다
경비 업무에서 졸음은 치명적입니다.잠깐 눈 붙였을 뿐인데…”라는 말은 통하지 않습니다.
- 대부분의 근무지는 CCTV 설치
- 순찰 기록, 출입 기록 모두 남음
- 한 번 민원 들어오면 바로 교체 요청되는 경우 많음
대처할수있는 방법
- 졸음 오는 시간대 미리 파악
- 가벼운 스트레칭, 자리 이동
- 커피·물 충분히 섭취
2. 입주민과의 말다툼은 무조건 손해입니다
누가 먼저 화를 냈든,
결과적으로 책임은 경비원에게 돌아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언성 높이면 바로 민원
- 반말·무뚝뚝한 말투도 문제 됨
- 녹음·영상 증거 남는 경우 많음
대처할수있는 방법
- 무조건 낮은 자세
- “규정상 어렵습니다”라는 표현 사용
- 개인 감정 절대 섞지 않기
3. 출입 통제에서 ‘편의 봐주기’는 금물
“아는 분 같아서”, “급해 보이길래”
이런 이유로 출입을 허용했다가 큰 사고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습니다.
- 외부인 출입 사고
- 차량 파손, 절도, 분쟁 발생
- 사고 나면 경비원 책임으로 정리됨
대처할수있는 방법
- 무조건 규정대로
- 예외 만들지 않기
- 애매하면 관리자에게 즉시 문의
4. 사고나 이상 상황은 반드시 보고해야 합니다
작은 일이라 생각하고 보고하지 않았다가
나중에 더 큰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경미한 시설 고장
- 입주민 간 말다툼
- 외부인 출입 시도
💡 중요 포인트
👉 사고보다 ‘미보고’가 더 큰 문제입니다.
5. 스마트폰 과다 사용은 근무 태만으로 보입니다
경비 업무 특성상 대기 시간이 길다 보니
스마트폰을 보는 경우가 많지만, 오해받기 쉽습니다.
- 민원 발생 시 가장 먼저 지적됨
- 재계약·평가에 불리
- CCTV에 그대로 남음
대처할수있는 방법
- 꼭 필요한 경우만 짧게 사용
- 순찰·근무 중에는 사용 자제
- 주변 상황 계속 체크
6. 근무지 규정은 반드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전 근무지와 규정이 다르다는 점을 간과하면 문제가 됩니다.
- 주차 규정
- 방문객 출입 방식
- 택배·배달 처리 방식
💡 대처 팁
- 첫 근무 시 규정 메모
- 애매하면 선배·관리자에게 확인
- “예전에는 이렇게 했다”는 말 금물
7. 너무 착하게만 일하면 오히려 힘들어집니다
처음에는 친절하게 대해주던 입주민도
한 번 편의를 봐주기 시작하면 요구가 점점 늘어납니다개인 심부름 요구
규정 무시 요청
거절 시 불만 폭발
핵심은 ‘규정이 나를 보호한다’는 생각
사람이 아니라 규정 기준으로 대응해야 오래 갑니다.
마무리 정리
경비 일자리는 1성실함 2규정 준수 3감정 관리
이 세 가지만 지켜도 오래 일할 수 있는 직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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