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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사람이 복잡 복잡하던 시장은 아니었다 기억이 가물거린다 20년도 넘은 듯싶다 인터넷도 발달이 덜되었던 시절에 다녀온 것 같은데 지금 잠깐 들러 본 시장은 많이 변했다 평일이라는 것도 있지만 유동인구가 그리 많지는 않았다
오랜만에 들러 보니 저만큼 옛날에 온듯싶고 정겹기까지 하다 깨끗한고 잘 진열됨 마트만 간지 언 20년도 넘은 시간 속에서 그저 불편하고 깨끗하지 않아 보이는 재래시장 그래도 가끔은 들러 사람냄새 사는 모습을 보는 것도 재미있을듯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오만가지 없는 게 없는 듯 한 가제들과 물건들이다 불편한 건 어쩔 수가 없다 평일이라 그렇지 비좁은 듯 주말에는 그래도 사람이 좀 있을 거니까 복잡할듯하다

옛날에는 원단도 사러 가끔 나왔었는데 지금은 원단골목이 쇠퇴해서 몇 집이 안 남았다 그렇게 자리 잡고 있는 원단가게 아쉬운 데로 급하면 들러봐도 좋을듯싶다


그렇게 갑자기 부평에 볼일이있어서 잠깐시장 구영을 했다 오피스텔이 우뚝 솟은 곳도 있고 내가 어쩜 한두 번 들렀던 음식점도 사라지고 많은 면화가 있었다 그래도 한자리를 꾸준히 지키고 있는 가게도 있어 반갑기도 했다 이렇게 볼일보고 재래시장구경도 하고 돌아왔네요 재미있는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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